여수보문복지회, ‘어울림 밤’으로 20주년 회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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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25.12.26 조회105회 댓글0건본문
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(이사장 연규 스님, 향일암 주지)가 20년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올 한 해를 회향하는 ‘2025 보문복지 가족과 함께하는 어울림 밤’을 12월 23일 여수 디오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했다.
향일암과 공동 개최한 이날 행사는 ‘보문이 걸어온 길 20년, 미래복지를 선도하는 보문’을 주제로 현장에서 헌신한 종사자와 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. 산하 시설장과 담당자, 종사자 등 500여 명이 동참했다.
2005년 설립된 보문복지회는 여수시노인복지관과 문수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여수·곡성·구례 등지의 20여 개 복지기관을 운영·협력하며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보듬어온 호남권 최대의 불교복지법인이다.

